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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05. 04. 2019
    Diary 2019. 4. 5. 09:57

    식목일을 기념하여 영화 '조커' 예고편을 수차례 반복해보았다.
    근래에 이렇게 가슴 미어지는 예고편을 본 적이 있었던가.
    영화 '조커'가 예고편 느낌대로만 나온다면, '로건'처럼 다시 보기를 할 수 없으나 명작으로 꼽는 두 번째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.
    엄청 울 거 같어...예고편만 봐도 눈물이 난다구...
    사운드트랙 어쩔 거야...가슴이 아파...

    +

    '다크 피닉스' 재밌겠다.
    라이언 레이놀즈의 피카츄는 그의 데드풀 만큼이나 전설이 될 것 같다.
    크리스찬 베일의 약간 마른 날카로움을 곧 보겠군.
    '어벤저스 엔드게임'은 제발 가망없음이 아니길 바란다.
    '멋진 징조들' 진짜 사랑스러울 것 같아! 하으으으으응!
    드라마 '로키'는 언제 나와요?
    디씨, 너네 진짜 그러는 거 아니다...-_-...플래시라도 내놔!
    스파이디보다 궁금한 미스테리우스.
    내가 아직도 '부탁 하나만 들어줘'를 안봤다니!

    +

    이런, 알라딘이 영화 할인 쿠폰을 보내 주었네.
    어쩔 수 없지.
    이럴 생각은 없었지만, 딱 한 장 할인되는 건데 별 수 있나.
    샤잠을 보러 나가야겠다.

    Thank you, Dr.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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